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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따뜻함과 추위를 반복하면서 본격적인 봄으로

어제는 새집에 업자가 오셔서 가스관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래된 집이라서 좀 걱정했는데 무사히 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안심했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신 후 밤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뒤에 산책을 하다가 소고기 덮밥집에 들러서 밥을 먹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따뜻한 날이 계속하고 있었지만 어제는 좀 쌀쌀했어요.

아마 이렇게 따뜻한 날과 추운 날이 반복되면서 본격적인 봄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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