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ng I felt when I went buy kerosene | トップページ | 放弃半价格饺子的理由 »

2021/03/03

반액 만두를 포기한 이유

어제는 오전에 선배 사무소에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엔 근처의 라면집의 만두가 반액이어서 산책을 겸해서 가고 싶었는데,

비바람이 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또를 반찬으로서 밥을 먹었어요.

|

« thing I felt when I went buy kerosene | トップページ | 放弃半价格饺子的理由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 thing I felt when I went buy kerosene | トップページ | 放弃半价格饺子的理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