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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제 소원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가서 일을 도왔다.
오후는 제 사무실에서 공부를 했다.
그런데, 저는 일년전에 제 사무실에 워터 서버를 도입했다.
이유는 제 교실에 와 주시는 학생들과 의뢰인에게 차를 드릴 때 더 맛있는 차를 드리고 싶어서요.
하지만 그후 코로나 때문에 학생에게도 의뢰인에게도 차를 드리지 않게 됐다.
그래서 워터 서버도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됐다.
물론 워터 서버의 물은 맛있으니까 제가 스스로 마셔도 되는데 물이 유료니까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 마실 수가 없었던 거예요.
제가 계약하고 있는 워터 서버는 매달 기본 요금을 내면서 거기에 마신 물의 요금을 추가로 지불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물을 마시지 않아도 매달 기본요금이 들다.
적어도 일년은 계속 사용해야 하는 계약이어서 저는 이제 계약을 마칠 생각이었다.
그런데, 많이 생각한 뒤 계약을 계속하기로 해서 어제 오랜만에 물을 추가로 주문했다.
지금까지 학생과 의뢰인에게 드리지 않았던 차도 앞으로는 조금씩 드리면서 저도 가끔은 맛있는 차를 마시려고 해요.
말을 바꾸면 우리가 코로나에 이길 날이 빨리 오기를 원해서 그런 판단을 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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