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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초심을 잊지 않다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전의 학생분은 고등학생이고 오후의 학생분은 어른이었다.

제 교실에는 수는 많지 않는데 중학생에서 나이 드신 분까지 다양한 년대 학생분이 와 주시고 있다.

계다가 학습의 기간이나 수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 수업의 내용도 바꿀 필요가 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요즘은 학생분의 개성에 맞여서 수업을 만드는 게 즐겁게 느끼기 시작했다.

교실을 연지 2년을 넘어서 자신감같은 게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좋은 경향인 게 확실이지만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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