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必要修理的手机 | トップページ | 很麻烦和不方便 »

2020/05/26

귀찮고 불편하다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했다.

그후 휴대전화숍에 갔다왔다.

일전부터 고장이 나서 수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원인이 불명이라서 휴대전화를 맡기게 됐다.

게다가 지금 코로나 19 때문에 수리가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다고 했다.

대신 다른 휴대전화를 빌려 주셨는데 여러모로 설정이 귀찮으니까 당분간은 전화와 메일만 사용할 생각이다.

평소 쓰고 있는 휴대전화가 없는 게 몹시 불편하다고 느낀다...

|

« 必要修理的手机 | トップページ | 很麻烦和不方便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 必要修理的手机 | トップページ | 很麻烦和不方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