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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공원에서 도시락

어제는 오전에 온라인으로 부동산 등기 신청을 한 후 어머니와 같이 점심을 먹었다.

도시락을 사서 공원의 벤치에 앉아서 먹었으니까 춥지도 않고 덥지다 않고 바람이 불고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어머니와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은 것은 처음이어서 뭔가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코로나 덕분에 이런 소중한 경험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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