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골집 行きつけの店 | トップページ | 오랜 친구와 재회 旧友との再会 »

2020/01/19

민사조정 촉진을 도모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民事調停促進を図り議論を交わす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둘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 젊은이의 모습은 저에게 힘을 주어 줍니다.

밤에는 마쓰모토에 가서 다음주의 법무사회 연수회의 내용에 대해 상담을 했어요.

이번 연수회의 목적은 법원의 민사조정의 활용을 호소해서 그 촉진을 도모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연수회에서 저와 같이 패널 토론을 담당하실 조정위원을 겸하고 계시는 두 명의 법무사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제가 사전에 준비한 토론의 항목에 대해 두분께서 의견을 주셔서 덕분에 활발한 패널 토론이 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연수회까지 앞으로 일주일이 남았어요.

잘 준비해서 좋은 연수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昨日は午前と午後にそれぞれ中学生と高校生が来て韓国語のレッスンをしました。

二人とも自ら積極的に韓国語を学んでおり、そんな若者の姿は私に力を与えてくれます。

夜には松本へ行って、来週の司法書士会の研修会の内容について打ち合わせをしました。

今回の研修会の目的は、裁判所の民事調停の活用を訴え、その促進を図ることです。

それで昨日は、研修会で私と共に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を担当される調停委員を兼務している司法書士の先輩お二人と、議論を交わしました。

私が事前に準備した討論の項目に対して、お二人がご意見をくださり、おかげで活発な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になることを確信しました。

研修会まで残り一週間となりました。

しっかり準備して、良い研修になるよう努力したいです。

|

« 단골집 行きつけの店 | トップページ | 오랜 친구와 재회 旧友との再会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 단골집 行きつけの店 | トップページ | 오랜 친구와 재회 旧友との再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