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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따뜻하고 다정한 가게 暖かくて優しい店

어젯밤은 요즘 단골집이 된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 가게는 작년 낭독을 통해서 알게 된 주인님이 경영하고 계시는 카페입니다.
작은 가게지만 매번 많은 손님이 있어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두신 분이 많아요.
어제는 카운터에서 옆에 계신 분에게서 훌륭한 인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분은 아마 80대인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격려와 힘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가게의 매력이 하나 더 있어요.
요리 맛이 최고인 것입니다.
매번 다양한 가정요리를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혼자 살고 있는 저는 그게 뭣보다 기쁩니다.
따뜻한 주인님과 아내분, 그리고 손님, 그리고 맛있는 요리에 감사해서 앞으로도 가끔 다니고 싶어요.

昨夜は、最近行きつけの店となった喫茶店で夕ご飯をいただきました。
このお店は、昨年朗読を通じて知り合ったご主人が経営されている喫茶店です。
小さなお店ですが、毎回たくさんのお客さんがいます。
そして私より年輩の方が多いです。
昨日はカウンターで隣にいらした方から、素晴らしい人生の話を聞きました。
その方はたぶん80代ですが、私はその話を聞いて、励ましと元気を受けました。
そしてその店にはもう一つの魅力があります。
料理の味が最高だということです。
毎回、いろんな家庭料理を作ってくださいます。
一人暮らしの私は、それが何よりも嬉しいです。
暖かいご主人と奥様、そしてお客さん、そしておいしい料理に感謝して、これからも時々通い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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