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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인생의 문 人生の扉

섣달 그믐 날을 맞이했습니다.
大晦日を迎えました。

올해는 처음으로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한 것, 처음으로 한국어 통역을 맡은 것, 그리고 처음으로 낭독의 무대에 선 것이 저에겐 삼대 "처음"이었어요.
今年は初めて英会話講座に参加したこと、初めて韓国語の通訳を務めたこと、そして初めて朗読の舞台に立ったことが、私には三大「初めて」でした。

처음으로 경험한 일 덕분에 지금까지 몰랐던 사람들과 만나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初めて経験したことのおかげで、今まで知らなかった人と出会い、友達になりました。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고 하는 자세도 그런 도전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긍정적으로 잡으려고 하는 자세도 지금까지 제 인생에는 없었던 것이에요.
新しいことに挑戦しようとする姿勢も、そのような挑戦を通して人に出会うことを肯定的にとらえようとする姿勢も、今までの私の人生には無かったことです。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저에겐 새로운 "인생의 문"을 열려 준 일 년이었어요.
そんな意味で、今年は私にとって、新しい「人生の扉」を開けてくれた一年でした。

올해 경험한 일, 만난 사람과에 관계를 소중하게 하면서 내년도 적극적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今年経験したこと、出会った人との関係を大切にしながら、来年も積極的に生きていき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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