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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하나님의 장난 神様のいたずら

어제는 최근 아는 사이가 된 친구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낭독을 통해 만난 두 명의 남자분들이고 저보다 많이 연상이신 선배들입니다.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친구처럼 접해주셔서 저도 마음 편하게 사귈 수가 있습니다.
낭독이라는 공통의 취미가 있으니까 같이 이야기하는 게 즐겁습니다.
우연의 만남인데, 정말 신기하고 소중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장난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앞으로도 가끔 만나서 술을 마시고 싶습니다.

昨日は最近知り合った友達とお酒を飲みました。
朗読を通じて出会った二人の男性で、私より年上の先輩方です。
年齢の差にもかかわらず、私に友人のように接してくださり、私も気楽に付き合うことができます。
朗読という共通の趣味があるので、一緒に話をするのが楽しいです。
偶然の出会いですが、本当に不思議で、貴重な出会いでもあります。
神様のいたずらとでも呼ぶべきでしょうか。
これからも時々会って、お酒を飲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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