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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처음의 도전 初めての挑戦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분은 낭독교실의 선생님입니다.
실은 그 선생님이 저에게 미야자와 켄지의 유명한 시 "비에도 지지말고" 의 한국어와 중국어의 낭독을 하지 않겠어요 라고 말씀을 걸어 주셨어요.
11월 23일에 오카야시에서, 그리고 12월 1일에는 이이야마시에서 제각기 낭독의 행사가 있어서 거기서 다른 분들과 함께 발표를 할 거예요.
사전에 녹음한 음성 데이터를 첨부해서 신청할 필요가 있어서 어제는 선생님이 제 사무실에 오시고 녹음을 해주셨어요.
저는 일주일정도 전부터 스스로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역한 시를 낭독하는 연습을 해왔는데,
어제는 익숙하지 않는 작업에 너무 긴장해서 너무 피곤했어요...
선생님이 일본어로 낭독의 모범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훌륭해서 놀랐어요.
모처럼의 기회입니다.
앞으도 더 연습해서 조금이라도 잘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昨日は午前中に来客がありました。
その方は朗読教室の先生です。
実は、その先生が私に、宮沢賢治の有名な詩「雨にも負けず」の韓国語と中国語の朗読をやらないかと、声をかけてくれたのです。
11月23日に岡谷市で、そして12月1日に飯山市で、それぞれ朗読のイベントがあり、そこで他の方たちと一緒に発表をする予定です。
事前に録音した音声データを添付して申込みする必要があり、昨日は先生が私の事務所に来てくださり、録音をしてくださいました。
私は一週間ほど前から自分で韓国語と中国語に翻訳した詩を朗読する練習をしてきたのですが、
昨日は慣れない作業にとても緊張し、とても疲れました・・・
先生が日本語で朗読のお手本を見せてくださったのですが、とても素敵で驚きました。
せっかくの機会です。
これからもっと練習して、少しでも上手に読むことができるよう、ベストを尽くし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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