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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私たちが忘れてはならないこと

어제 본 영화는 "ありふれた悪事" 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보통 사람"이에요.
1980년대의 한국에서 독제정권 아래에서 경찰이나 검찰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었는지,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를 그린 영화였어요.
불과 30년 전에 그런 상황이 현실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상황하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 조차 불가능였다는 것이에요.
요즘 한일간에서 생겨 있는 문제를 생각하는 데 그런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昨日見た映画は「ありふれた悪事」です。
韓国語のタイトルは「普通の人」です。
1980年代の韓国で、独裁政権の下、警察や検察がどのような問題を抱えていたのか、
そして「普通の人」たちがどのような苦痛を受けていたのかを描いた映画でした。
わずか30年前に、そのような状況が現実であったことを、私たちは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ような状況下では、「普通の人」たちが自分の権利を主張すること自体、不可能だったのです。
最近、日韓の間で生じている問題を考える時、その点を忘れて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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