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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단지 무서운 패닉 영화가 아니라 사랑 이야기

어제 "부산행"라는 한국영화를 봤어요.

일본어 이름은 "新感染"입니다.

갑자기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괴물처럼 변해지고 패닉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단지 무서운 패닉 이야기만 아니라 사람의 사랑, 특히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하는 내용이었어요.

이게 바로 한국 영화의 매력이에요.

이번에도 감동했습니다.

昨日、「釜山行き」という韓国映画を観ました。

日本語タイトルは「新感染」です。

突然ウイルスのため人がモンスターのように変わってしまい、パニックになる話なのですが・・・

ただ恐ろしいだけのパニックものではなく、人の愛、特に、家族とは何か、人生とは何かについて、深く考えさせられる内容でした。

これがまさに韓国映画の魅力です。

今回も感動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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