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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진심이에요

어제는 평소보다 많은 손님이 오셨습니다.
모두가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일을 맡겨주신 사람들이에요.
이런 저도라도 누군가를 위해 도움이가 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요즘 저는 항상 언제 이 일을 끝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주시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끝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졌다면 바로 끝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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