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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교훈

어제는 태풍 때문에 버스도 열차도 운휴돼 말았습니다.
다행이 신칸센이 운행하고 있었으니까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우회해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었는데 연락처를 듣지 않았으니까 반드시 어제 중에 돌아와야 했었습니다.
어제 처럼 상황에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꼭 손님 연락처를 들어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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