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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소중한 친구

어제는 현내의 좀 먼 곳에 있는 동기의 사법서사가 마쓰모토의 법원에서 일이 있었다고 해서 그 김에 제 사무실에 들러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 나이를 먹고 일도 줄었구나, 생활도 힘들어졌구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수 있는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저는 친구가 너무 적지만 역시 그 사람은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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