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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가끔은

저는 평소 텔레비전을 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젯밤은 본가에서 잤으니까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NHK의 뉴스프로그램을 봤습니다.
그 안에서 홋카이도의 시레토코의 다시마 잡이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 지방에서는 "番屋"라는 오두막에서 여름 기간만 어부들이 생활하면서 다시마를 수확해 왔는데,
고령화의 진행과 후계자 부족등 때문에 "番屋"의 유지가 어렵게 돼서 이 여름을 마지막으로 그 곳에서 다시마 잡이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안에서 그 지방의 어부였던 노인님이 중심으로 '番屋'를 미래에 이야기해 전하려고 하는 모습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모습에게 아주 감동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저는 "番屋"라는 말도 처음 들었는데, 게다가 이런 소중한 일본의 문화가 없게 될 지도 모르다 라는 것도 지금 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텔레비전도 이런 중요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으니까 가끔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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