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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제가 고른 길

어제 행정서사회의 임원회에 처름으로 참석했습니다.
저는 사법서사는 긴 기간 하고 있고 임원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서사는 아직 경험도 적고 임원도 이번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어제는 긴장하면서 회의에 참석했는데 선배님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저는 아주 고마웠습니다.
둘 다 임원을 받는 것은 힘들지만 제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니까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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