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udo muito e ando muito | トップページ | 忘れたくない感じ »

2017/06/11

잊고 싶지 않은 느낌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 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것이 조금 찾을 수가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이 느낌을 잊지말고 걸어 갑시다.

|

« estudo muito e ando muito | トップページ | 忘れたくない感じ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app.cocolog-nifty.com/t/trackback/59441/65396528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잊고 싶지 않은 느낌:

« estudo muito e ando muito | トップページ | 忘れたくない感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