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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3

누가 뭘해도

그저께 마신 술 때문에 어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마신 감각이 없는데 긴 시간 마시고 있었으니까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마셔버렸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라면 우스갯 소리로 될 지도 모르지만 이제 이런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누가 뭘해도 과음은 하지 않도록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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