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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고독이란 느낌

오랜 연휴가 끝납니다.
저는 이번 연휴는 5월 1일의 메이데이에서 너무 술을 마시고 다음일 몸이 안 좋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일 일을 낭비해버렸습니다.
기타 날들은 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혼자서 지냈습니다.
평소는 적어도 일에서 손님과 만나고나 전화도 오는데 이 일주일은 평소와 다른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고독이란 느낌입니다.
이것 저것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생각했습니다.
일주일이였으니까 견딜수가 있었습니다만 이런 상태가 항상 계속하는 것을 상상하면 무섭지도 있었습니다.
이런 생활도 오늘로 끝장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일어나서 강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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