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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9

지금이라도 필 지도 모르다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합니다.
마쓰모토 성의 벚꽃은 봉오리가 분홍색이 되고 지금이라도 개화 할 지도 모르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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