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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우리 이제 잘 가요

어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라디오 프로그램"오늘같은 밤"의 최종회가 끝났습니다.
2년 6개월 매일 밤 2시간의 생방송을 계속해 오신 장예원 씨의 노력에게 마음으로 부터 감사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요즘의 6개월밖에 듣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확실이 저를 구제해주셨습니다.
이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에 만날 수가 있었다는 것이 기적이고 행복합니다.
역시 한국어는 저에게는 특별한 언어입니다.
방송은 끝났지만 저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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