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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쉬엄 쉬엄

어제는 결국 연수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감기나 병이 아니지만 피로때문에 그런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쉬었습니다.
저보다 더 바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몸이 사람보다 강하지 않으니까 쉬엄 쉬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조금이라도 오래 살고 오래 힘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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