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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느낀 것

어젯밤 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11월에 우리 현내에서 열릴 전국적인 집회의 준비회였습니다.
금융피해나 가난을 없게 할 위한 집회입니다.
매년 여기 저기의 도도부현에서 열리는 집회인데요, 실은 약 16년 전에도 우리 나가노현에서 열린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때도 참가했는데요, 어젯밤에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건 우리 사법서사도 변호사도 적극적으로 간여하는 사람들이 16년 전과 거의 변하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건 좋은 것이 아니고 오히려 문제입니다.
우리는, 아니, 저는 그동안 뭘 하고 왔는가...
자신으로는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게 올바른 것이었나...
더 젊은이나 후배에게 목소리를 걸고 같이 해야 했던 것이 아닌가...
그런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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