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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input 보다 output

날씨가 맑고 공기가 추운 아침입니다.
어젯밤 한권의 전자 책을 읽었습니다.
바쁜 사회인이 일 년으로 영어를 마스터하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었습니다.
한 연구에서, 일본인이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약 2000시간의 공부가 필요하는데요, 우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적어도 이미 1000시간 공부를 했으니까 사회인의 경우 앞으로 약 1000시간의 공부가 필요하다고 써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 년간으로 1000시간 공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3시간 공부가 필요하다고 써 있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의 대부분에 대해서 동의했는데, 한가지만 불만이 남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이 써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바쁜 사회인이 하루에 3시간의 공부시간을 만들 것 자체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 3시간을 어떻게 만들까에 대해서는 써있었습니다만 그 3시간내에 어떻게 공부해야 좋은지라는 것이 그 책을 읽어도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 마지막에 그 책의 작가가 경영하는 영어학습을 지원하는 회사명이 있었으니까 인터넷으로 알아봤습니다.
그 회사에서 1년간 학습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드는 것이 알았습니다...
저는 그런 돈을 지불수 없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저는 사회인으로 이미 1000시간이상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책의 작가도 말씀하셨지만 일본인은 output에 더 시간을 써야 하는데요.
그 점은 동감입니다.
그러니까 그 책을 읽은 저의 결론은 지금 까지의 노력을 믿고 앞으로는 input보다 output를 많이 하는 공부방법에 변하자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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