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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시험의 감상과 반성

한국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듣기는 음성을 한번밖에 흘리지 않는 문제와 두번 흘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음성을 듣고 이해하는 것만으로 어려운데 동시에 선택하는 글을 읽어 이해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쓰기는 셋 가지 있었습니다. 하나는 간단한 글을 쓰는 문제. 둘째는 200자부터 300자의 글을 쓰는 문제. 여기 까지는 좋았습니다.
최대의 난관이 셋째의 600자부터 700자의 글을 쓰는 문제. 이것은 너무 어려워서 기간도 모자랐습니다.
읽기는 문제 수가 많으니까 시간내에서 모두 문제에 대답하는 것을 목표에 했습니다. 그 위해 어려운 문제는 통과해서 할수 있는 곳부터 했습니다.
그 결과 시간내에 모두 문제에 대답하는 것은 할 수 있었지만 저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자신의 모자란 점이 알아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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