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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모처럼의 기회

오늘 연수회에서 강사를 맡습니다.
성년후견 등 신청으로 법 테라스의 민사 법률 부조를 이용합시다 라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건 지금 제가 사법서사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테마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90분입니다.
모처럼의 그리고 소중한 기회이니까 어쨌든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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