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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귀중한 기회

어제는 오랜만에 중학교 시대의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셨습니다.
많이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줄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우리는 동급회라는 것이 없으니까 이렇게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귀중입니다.
바쁘시는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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