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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바다의 날

오늘은 "바다의 날" 입니다.
어떻게 이런 날이 만들어 진지 잘 몰라요.
저는 이전에는 바다가 좋아서 가끔 바다를 보고 가는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언젠가 마음대로 느긋하게 바다를 보면서 지내고 싶다...
그런 꿈도 있지만 지금은 그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공부해야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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