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決心 | トップページ | ささやかな贅沢 »

2016/06/25

자그마한 사치

오늘은 어머니를 데리고 도쿄에 갑니다.
신오쿠보에서 감자탕과 팥빙수를 먹고 영화관에서 한국 영화 "왕의 운명"를 볼 예정입니다.
우리 지방의 영화관과 달라서 도쿄의 영화관에서는 자주 한국 영화를 상영하고 있네요.
좀 멀지만 가끔은 보러 가도 좋을 겁니다.
그 정도의 사치는 해야 합니다.

|

« 決心 | トップページ | ささやかな贅沢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app.cocolog-nifty.com/t/trackback/59441/63826298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자그마한 사치:

« 決心 | トップページ | ささやかな贅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