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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결심

오늘은 46살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은 47살이 될 구나...
저는 지금의 직업을 26살(25살?) 때 시작했으니까 벌써 20년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것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행복했습니다.
지금 까지 받은 행복을 앞으로 인생에서 갚아가야겠습니다.
그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길을 가야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처럼 그냥 살고 있으면 안됩니다.
46살 마지막 날을 맞으고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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