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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여행 추억 6

둘째 날.
우리는 일찍 일어나서 지하철로 서울역 까지 가서 가까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어머니는 도넛, 저는 햄버거로 가볍게 아침식사를 했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평소 도넛라는 것은 먹을 기회가 없으니까 "너무 맛있다~" 라고 하면서 더 많이 먹어 싶은 모양이었지만 이 날은 다른 맛있는 것을 많이 먹을 예정이었으니까 참았다.
그후 이대역 가까에 있는 한 김밥 집에 향했다.
실은 이 가게에 어머니를 대리고 갈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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