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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여행 추억 4

아직 밥을 먹어 있지 않았던 우리를 위해 친구 들이 라면을 주문해 주었다.
큰 냄비에 들어 온 라면을 친구가 우리를 위해 나누어줬다.
재미있던 것은 종이컵을 접시의 대신에 해서 라면을 나누어준 것이다.
종이컵으로 라면을 먹은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는데, 왠지 아주 맛있게 느껴서 이것도 잊지 못한 경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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