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旅行の思い出 2 | トップページ | 旅行の思い出 3 »

2016/05/23

여행 추억 3

포장 마차는 제 꿈이었다.
그러니까 저는 미리 친구에게 포장 마차에 가고 싶다고 부탁하고 있었다.
처음의 포장 마차는 한국 드라마로 보는 이미지 대로 였다.
영등포는 "영등포 시장"라는 지하철의 역명대로 원래 항구 도시이고 그곳에서 배가 나고 있었다고 친구들가 가르져주셨다.
그러니까 메뉴도 해물이 주이는 것 같아.
테이블 위에는 이제 조개나 새우등이 담긴 접시가 놓고 있었다.
그것에게 고추장을 찍어 먹으면 아주 맛있었다.

|

« 旅行の思い出 2 | トップページ | 旅行の思い出 3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app.cocolog-nifty.com/t/trackback/59441/63671204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여행 추억 3:

« 旅行の思い出 2 | トップページ | 旅行の思い出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