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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여행 추억 2

공항에 절차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호텔 도착이 많이 늦어버렸다.
하지만 친구는 싫은 얼굴도 하지 않고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호텔 방에 짐을 놓은 후 우리는 택시를 10분 정도 타고 영등포의 포장 마차에 갔다.
그곳에는 벌써 다른 친구들도 계시고 서로 소개한 후 맥주나 소주로 건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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