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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일이 아닌데 바쁘다

어제는 축제 때문에 선배 댁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축제이었는데, 우리는 그냥 집에서 술만 마시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나 처음 만난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밤 늦게 열차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열차를 타고 다른 회식에 갈 겁니다.
좀 하드 스케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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