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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3

느긋하게

어제 하루만으로 마쓰모토성 벚꽃이 꽤 피었습니다.
이제 삼 분 피기 정도 입니다.
어제는 가까에 있는 목욕탕에 갔다왔습니다.
낮 일찍으니까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오늘은 DVD를 돌려주어나 머리를 자를 겁니다.
내일부터 일에 대비해서 오늘은 느긋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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